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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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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레이드 (요시다 슈이치) 일본 소설 퍼레이드서울 국제 도서전 마지막날 종료 1시간 전에 갔다 땡처리(?)로 구매한 책이다. 오랫만에 읽게 되는 소설책이기도 하다. 이전에 ‘폴리글랏 프로그래밍’을 의도치 않게 2개월이 넘어서야 다 읽게 되었으니…..퍼레이드는 많은 지인들이 알고 있던 책이며 다들 추천해준 책이기도 하다. 이 책을 먼저 읽게 된 이유는.. 가장 얇아서이다. 다른 이유는 없었다.한집에서 살게된 10대 한명과 20대 4명의 이야기이다. 한명식 주인공이 되어 이야기가 진행된다. 과거로 거슬러 가지 않아 시간 순서와 맞아 읽기가 편했다. 주인공이 5명이라 이야기도 5개이다. 각 이야기마다 지루해지는 부분이 있는데 그 부분이면 항상 어김없이 긴장하고 읽게 만드는 사건이 발생한다. 한번 읽기 시작하면 계속 읽을 수 밖에 없는 ..
새해 첫 도서 주문 새해를 맞아 공지에 적어 놓은 도서 목록을 정리하면서 책을 한권 주문 하였습니다. 티스토리 인터파크 이벤트 당첨되서 받은 3% 할인권, 3000원 쿠폰을 사용하였는데... 3% 하니 800원 할인....;;; 1월 4일날 배송 예정! 생각하는 프로그래밍국내도서>컴퓨터/인터넷저자 : 존벤틀리 / 조상민,윤성준역출판 : 인사이트 2003.02.15상세보기
프로그래머의 길, 멘토에게 묻다 대학교 4학년인 저에게는 관심을 끄는 제목이어서 읽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책은 다른 책들과는 다른 구성으로 되어 있습니다. 책의 구성이 `GOF 디자인 패턴` 과 거의 비슷합니다. 이번 학기에 디자인 패턴을 배우고 있어서 그렇게 낯설지 않았지만 만약 디자인 패턴을 배우지 않았거나 그것이 뭔지 모르는 사람들에게는 정말 이해하기 힘든 구성입니다. 어려운 구성은 아니지만 적응하기 쉽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 각 패턴의 마지막에 '관련 항목' 이라는 곳에 관련된 다른 패턴들이 써있고 페이지 번호도 적혀있어서 따라가서 읽고 싶은 충동을 느낄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아무생각 없이 일반 책을 읽듯 처음부터 끝까지 읽었습니다. 지은이의 글에 보면 이 책은 다읽지 않아도 된다고 합니다. 위키에서 작성된 글을 전제로 하..
`도서관 도서 정보` 베타에 가까운 첫 버전 입니다. 좌석 정보를 만들다 보니 도서 정보 까지 만들게 되었습니다. 빨리해야지 해야지 하다가.. 이제서야 하게 되네요 ㅋㅋ 이건 좌석 정보보다 업데이트가 많이 느릴것 같습니다. 하지만 좌석 정보가 거의 막바지이기 때문에 더 많은 시간을 쓸수도 있지요~~ 아직은 중앙대 밖에 지원하지 않는 다는 단점이 있지만.... 거의 테스트 목적으로 올린겁니다. 도서 이미지가 출력 안되는게 가장 큰 단점입니다.... 처음 만들때는 이미지가 들어갔지만.... 빼버렸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