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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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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계란후라이/라면,삼겹살,닭갈비 48일 차 이번 주는... 결국 60 아래로 내려갔다.... 평일 아침과 다르게 요거트 대신 계란 후라이가 있다. 저녁은 좀 과하게 먹었다. 많이 태운 삼겹살과 라면, 닭갈비 저녁을 먹은 후 40일 넘게 한 다이어트가 무의미해진 것 같아서 우울해진다. 다 내가 먹은 탓이지...
식빵,카야잼/계란말이,김치찌개/샐러드/순대전골 47일 차 아 이번 주 망했나 보다... 아침은 똑같이 시작한다. 오늘 점심은 무난하게 먹었다. 계란말이, 김치찌개 오늘은 무사히 샐러드를 먹었다. 끝내 금요일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순대전골과 참이슬 우리 부부의 마지막은 대부분 베스킨으로 끝난다. 8/22 일은 입사 4주년이라 아내가 용돈으로 사줬다. 고마워요 아내. 이번 주는 망한 것 같아서 그냥 이번 주는 넘기기로 했다...
식빵,블루베리요거트/된장찌개,돈가스,군만두/간식/샐러드/치맥 46일 차 40일이 넘어가면서 점점 느슨해지는 것 같다. 계속 먹던 아침 똑같다. 오늘의 다른 점은 잼 대신 버터! 점심은 좀 과하게 먹은 감이 없지 않다. 된장찌개, 돈가스, 군만두.. 아내가 챙겨줘서 오랜만에 간식도 먹었다. (다이어트인데...?) 브라우니, 초코쿠키, 히비스커스 아내가 준비한 샐러드로 마무리할 줄 알았던 저녁 산책을 다녀온 후 아내와 나 둘 다 굽네치킨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했다.... 산책길에 굽네치킨이 있었음.. 치킨을 먹게 되니 맥주도... 빠질 수 없지. 아.. 나의 다이어트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가... 계속 제자리
다이어트 41일 차 -빵, 마라오뎅, 베스킨라빈스 40일 차 엄청 먹었다 다이어트 41일 차 먹은 만큼 체중이 늘어난다고 하더니만... 어제 1.7kg 를 먹었나 보다. 아침은 빵으로 시작해서 간식을 조금씩 먹었다. 3일 연휴에 저녁은 오늘까지만 많이 먹기로 했다. 이틀 동안 저녁은 샐러드로 예약! 내가 준비한 마라오뎅탕, 닭갈비, 어제 가져온 전 내일도 거의 1.5kg 는 늘어날 것 같은 저녁이다. 저녁은 이게 끝이 아니었다. 이 후에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아무리 집에만 있었다지만... 운동하기 3분이라니... 너무 최악인데? 다이어트하는 사람이 맞나라는 의문이 드는 저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