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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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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블루베리요거트/된장찌개,돈가스,군만두/간식/샐러드/치맥 46일 차 40일이 넘어가면서 점점 느슨해지는 것 같다. 계속 먹던 아침 똑같다. 오늘의 다른 점은 잼 대신 버터! 점심은 좀 과하게 먹은 감이 없지 않다. 된장찌개, 돈가스, 군만두.. 아내가 챙겨줘서 오랜만에 간식도 먹었다. (다이어트인데...?) 브라우니, 초코쿠키, 히비스커스 아내가 준비한 샐러드로 마무리할 줄 알았던 저녁 산책을 다녀온 후 아내와 나 둘 다 굽네치킨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했다.... 산책길에 굽네치킨이 있었음.. 치킨을 먹게 되니 맥주도... 빠질 수 없지. 아.. 나의 다이어트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가... 계속 제자리
다이어트 넷째 날 - 아침, 점심, 치맥, 산책 무사히 3일을 넘기고 4일째가 되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 열심히 운동했는데... 체중과 체지방은 오히려 늘었다. 슬프지만... 다이어트는 이런 거니까... 꾸준히 해야지... 그럼 좋아질 거야... 그런 마음으로 아침은 짜게 먹었다. 😋 오늘은 바쁜 날이다.. 회의가 4개나 있고 이것저것 할 일이 많다. 점심은 같이 먹을 사람이 없어서 혼자 먹었다.... 몇 달간의 재택근무 후 처음 먹는 보쌈 정식 저녁은 오랜만에 대학 동기 형을 만나서 치맥을 했다. 먹으면서 요즘 관심사에 대해서 많은 얘기를 했다. 다음에 또 봐요~ 맥주가 작은 잔이라 실망했지만... 3잔을 먹어도 많은 양은 아니라서 다행이다. 🍺 평소였으면 ABC주스를 마시고 운동했어야 했는데.. 치맥을 먹으니 괜히 찔린다... 그래서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