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치킨

(2)
토스트,시리얼/비빔밥,냉면,만두/치킨,맥주,치즈볼 58일 차 하루 만에 많이 좋아졌다. 요즘 사진 찍는 것을 자꾸 잊는다. 오늘 아침도 흔한 토스트 1개와 시리얼 점심은 인스턴트 비빔밥, 냉면, 만두 KFC 9/1 치킨 세일을 한다고 해서 주문하려고 했는데... 배달은 안된다고?! 이런 시기에 오프라인에서 사가라고?! 결국 다른 치킨을 주문했다. 오늘도 치맥의 유혹에 넘어가서 무너진 날이다. 내일부터는 다시 열심히 해보자.
다이어트 10일 차 - 김밥, KFC, 굽네치킨, 산책 10일 차 어제 61을 오늘도 유지했다. 떨어지는 일 없이 유지만 하자. 오늘 아침도 김밥이다. 멸추 김밥, 멸치와 고추가 들어 있는 김밥이다. 점심은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KFC를 갔다. 새로운 메뉴가 있길래 선택했다. 이탈리안타워버거 박스 이거보다는 다른 메뉴인 켄터키통다리구이버거팩 이 더 맛있어 보인다. 다음에는 켄터키를 먹어야지 퇴근길에 아내가 초복이라고 치킨을 먹자고 꼬신다.... 초복은 내일인데... 내가 다이어트하느라 같이 너무 못 먹어서 이번에는 먹기로 했다. 그래도 다이어트 중이니 그나마 괜찮을 것 같은 굽네치킨을 주문했다. 양념도 최대한 빼서 오리지널 순살 반, 볼케이노 순살 반 점심에도 치킨, 저녁에도 치킨 사진에 보이는 맥주는 아내 꺼... 볼케이노도 아내 꺼... 양념 소스도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