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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야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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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시리얼/김치볶음밥/닭가슴살샐러드/.... 54일 차 아.. 70 되기가... 75.0 아래로 내려가기가... 왜 이리 힘들지 그래도 운동을 안 하고 있는 주에 이 정도만 해도 훌륭하다. 라고 스스로 만족한다. 나의 흔한 아침 메뉴 토스트 1개, 카야잼, 시리얼 점심은 인스턴트 김치볶음밥 생각보다 맛있다. 여기에 김을 싸먹으면 더 맛있다! 금요일 저녁이지만.... 다이어트를 하겠다는 굳은 마음으로 샐러드를 먹었다. 닭가슴살 샐러드 하지만... 마트를 잠시 다녀오고 금요일 저녁 다이어트 다짐은 무너졌다.... 너무 신나서 사진은 잊었다.....
식빵,카야잼/계란말이,김치찌개/샐러드/순대전골 47일 차 아 이번 주 망했나 보다... 아침은 똑같이 시작한다. 오늘 점심은 무난하게 먹었다. 계란말이, 김치찌개 오늘은 무사히 샐러드를 먹었다. 끝내 금요일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순대전골과 참이슬 우리 부부의 마지막은 대부분 베스킨으로 끝난다. 8/22 일은 입사 4주년이라 아내가 용돈으로 사줬다. 고마워요 아내. 이번 주는 망한 것 같아서 그냥 이번 주는 넘기기로 했다...
다이어트 42일 차 - 삼겹살, 참크래커 42일 차 배가 고프지 않아 조금 늦게 밥을 먹었다. 삼겹살, 소고기 무국, 파김치 등 저녁도 배가 고픶 않았는데 뭔가 달달한게 먹고 싶어서... 사이다와 카야잼을 올린 참 크래커를 먹었다. TV 때문인지 색이.. 오늘은 정말 활동이 없는 날.. 내일은 좀 움직이겠지?
다이어트 38일 차 - 빵, 불고기, 샐러드, 링피트 38일 차 주말에 급 찐 살이라 그런지 0.8kg이나 빠졌다. 아침은 카야잼, 곡물식빵 그리고 요거트 냉동실에 꽁꽁 얼려 있던 불고기로 점심을 저녁은 일하면서 먹는 샐러드 오늘은 200kcal을 채우려고 했는데... 200은 멀고도 먼 길이었다... 60분을 채워야 가능할 듯 그래도 기록은 경신했다. 40분! 조금 아쉽긴 하지만 굳이 이걸 채우기 위해 의도적으로 활동하지는 않았다. 오늘은 빨리 끝내고 딴 일해야 하는 생각에 글을 너무 조금만 썼다... (이전에도 별로 없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