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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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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시리얼/비빔밥,냉면,만두/치킨,맥주,치즈볼 58일 차 하루 만에 많이 좋아졌다. 요즘 사진 찍는 것을 자꾸 잊는다. 오늘 아침도 흔한 토스트 1개와 시리얼 점심은 인스턴트 비빔밥, 냉면, 만두 KFC 9/1 치킨 세일을 한다고 해서 주문하려고 했는데... 배달은 안된다고?! 이런 시기에 오프라인에서 사가라고?! 결국 다른 치킨을 주문했다. 오늘도 치맥의 유혹에 넘어가서 무너진 날이다. 내일부터는 다시 열심히 해보자.
다이어트 40일 차 - 빵, 볶음밥, 제사음식, 떡볶이 40일 차 다시 이 상태로 왔다. 거의 일주일 가까이 걸렸다. 이번 주말은 좀 덜 먹어야지.. 아침은 똑같이 식빵을 먹었지만.... 먹는 생각에 사진을 놓쳤다... 점심은 아내가 만들어준 양파 볶음밥! 정말 맛있다! 다음에 또 해줘요! 저녁은 제사가 있어서 제사 음식을 먹었다. 살이 많이 찌는 것들을...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금요일이기도 하고 싫은 제사도 끝냈고 해서.. 떡볶이 주문했다.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매운맛! 그리고 테라 맥주 먹기 전에 작성하는 글이라 사진은 포장된 상태로.. 오늘은 활동을 채웠지만 운동이 너무 부족하다..
다이어트 34일 차 - 라면, 빵, 치맥 다이어트 34일 차 글램핑 중이라 오늘은 측정을 할 수 없었다. 전날 술을 좀 마셔서 아침은 해장 겸 라면으로 시작한다. 근교에 왔으니 베이커리 카페에 한번 들러서 빵을 먹기로 했다. 집에 가는 길에 있는 새로 생긴 숲속의제빵소로 향했다. 생긴 지 한 달도 안 된 곳이었다. 우리가 일찍 간 것인지... 사진과 같이 3개를 먹다 보니... 더 맛있는 빵이 많이 추가되어 나왔다. 더 맛있어 보이던데... 맥주를 마시면서 쉬려고 했는데... 집에 맥주가 없고 안주도 필요해서 배달을 시켰다 오성통닭에서 순살 치킨, 사이드와 생맥주. 오늘도 운동이 없는 날.. 벌써 내일이 측정이 걱정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