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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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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트,시리얼/비빔밥,냉면,만두/치킨,맥주,치즈볼 58일 차 하루 만에 많이 좋아졌다. 요즘 사진 찍는 것을 자꾸 잊는다. 오늘 아침도 흔한 토스트 1개와 시리얼 점심은 인스턴트 비빔밥, 냉면, 만두 KFC 9/1 치킨 세일을 한다고 해서 주문하려고 했는데... 배달은 안된다고?! 이런 시기에 오프라인에서 사가라고?! 결국 다른 치킨을 주문했다. 오늘도 치맥의 유혹에 넘어가서 무너진 날이다. 내일부터는 다시 열심히 해보자.
김치김밥,소고기김밥/도시락/샐러드 57일 차 주말의 식탐으로 다시 60 초반으로 내려왔다. 이런 주말을 보내도 70 초반이면 좋겠다. 몇 달만 더 하면 될 것 같기도 하다. 오랜만에 출근때문인지 오랜만에 먹는 김밥때문인지 처음으로 아침 김밥을 2개 먹었다. 점심 도시락을 신청해서 먹었는데... 예전 도시락보다 더 좋다 소고기, 돈가스 둘 중 하나만 나왔어도 훌륭한데 둘 다 있다. 양도 많다. 맛도 좋다. 퇴근하고 먹는 샐러드 아내가 딱 맞춰서 준비해줬다. 닭가슴살보다 먹기 편한 삶은 계란 출퇴근하고 일만 했는데도 하루 활동량은 다 채웠다.
삼겹살,피자,와인/틈새라면 56일 차 어제 많이 먹어서 많이 낮아졌다. 며칠 또 열심히 하면 70까지 갈 것 같다. 그리고 바로 주말이라 또 낮아지겠지? 이렇게 반복하다 조금씩 좋아질 것 같은 기분 어제와 같이 오늘도 늦게 일어나서 점심으로 시작했다. 삼겹살 200g 을 맛있게 구웠는데... 조금 아쉬운 양이다. 냉동피자 반을 데웠는데 부족해서 결국 한판을 먹었다... 저녁 겸 틈새라면을 먹었다. 라면 봉지에 표시된 양으로 물을 넣었다. 너무 많아 보였지만... 맛있다.. 주말에는 놓아지지 않는 식탐
삼겹살,막걸리/위스키 55일 차 드디어 70이 되었다! 왜지... 어제저녁에 많이 먹은 것 같은데.... 왜지.... 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아침은 생략하고 점심을 먹었다. 배달시킨 삼겹살과 막걸리! 먹느라 정신이 나가서 사진은 못 찍었다.. 저녁은 따로 안 먹고 위스키로 대신했다. 위스키 먹으면서 먹은 안주들로 배가 더 찬 것 같다.. 주말이라 이렇게 내려놓게 되네.. 내일도 아마 내려 놓겠지...
토스트,시리얼/김치볶음밥/닭가슴살샐러드/.... 54일 차 아.. 70 되기가... 75.0 아래로 내려가기가... 왜 이리 힘들지 그래도 운동을 안 하고 있는 주에 이 정도만 해도 훌륭하다. 라고 스스로 만족한다. 나의 흔한 아침 메뉴 토스트 1개, 카야잼, 시리얼 점심은 인스턴트 김치볶음밥 생각보다 맛있다. 여기에 김을 싸먹으면 더 맛있다! 금요일 저녁이지만.... 다이어트를 하겠다는 굳은 마음으로 샐러드를 먹었다. 닭가슴살 샐러드 하지만... 마트를 잠시 다녀오고 금요일 저녁 다이어트 다짐은 무너졌다.... 너무 신나서 사진은 잊었다.....
어제와 같은 아침/짜치계/닭가슴살샐러드 53일 차 점수는 변화가 없지만 .00 이 되었다. 몇 년 사이 최저 체중이다. 거의 10년 이상일 것 같은데... 아침은 어제와 똑같다. 먹느라 사진을 못 찍었지만... 오랜만에 내가 준비한 점심 짜치계? 짜파게티 치즈 계란 정확하게는 짜파게티는 아니었고 진진짜라였다. 아내가 만들어 준 닭가슴살 샐러드 이번 주도 운동을 거의 못했지만 음식은 조절 중이라 괜찮은 듯하다.
밤빵,크렌베리/샐러드,볶음밥/꿀꽈배기 52일 차 오... 최고 기록에 다시 올라왔다. 내일 1점 정도는 더 오르겠지? 어제 간식으로 먹은 밤빵과 함께 그래놀라로 시작 아내가 힘들게 준비해 준 샐러드와 볶음밥 정말 맛있어요~ 👍 간식으로 먹은 달달한 꿀꽈배기와 커피 간식을 먹어서 인가 저녁에 아내랑 둘 다 배가 안 고프다. 그래서 저녁은 생략 10시가 다 되어서야 이렇게 배가 고플 줄이야....
오곡첵스초코/소세지전/밤빵/오곡첵스초코/걷기 51일 차 구내염이 점점 심해져서 먹거나 말하기가 힘들어진다. 이번 주는 밀가루를 최대한 줄여 보기 위해 아침은 요즘 자주 먹고 있는 오곡첵스초코 재택근무의 장점 아내가 차려 준 점심을 먹을 수 있다! 점심은 소세지전과 함께 밤빵을 간식으로 준비해 준 아내 이 빵집 맛있네?! 먹기 힘든 상태라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시리얼로 저녁을 먹었다. 오늘도 링피트 대신 걷기로 하루를 마무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