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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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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겹살,피자,와인/틈새라면 56일 차 어제 많이 먹어서 많이 낮아졌다. 며칠 또 열심히 하면 70까지 갈 것 같다. 그리고 바로 주말이라 또 낮아지겠지? 이렇게 반복하다 조금씩 좋아질 것 같은 기분 어제와 같이 오늘도 늦게 일어나서 점심으로 시작했다. 삼겹살 200g 을 맛있게 구웠는데... 조금 아쉬운 양이다. 냉동피자 반을 데웠는데 부족해서 결국 한판을 먹었다... 저녁 겸 틈새라면을 먹었다. 라면 봉지에 표시된 양으로 물을 넣었다. 너무 많아 보였지만... 맛있다.. 주말에는 놓아지지 않는 식탐
삼겹살,막걸리/위스키 55일 차 드디어 70이 되었다! 왜지... 어제저녁에 많이 먹은 것 같은데.... 왜지.... 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아침은 생략하고 점심을 먹었다. 배달시킨 삼겹살과 막걸리! 먹느라 정신이 나가서 사진은 못 찍었다.. 저녁은 따로 안 먹고 위스키로 대신했다. 위스키 먹으면서 먹은 안주들로 배가 더 찬 것 같다.. 주말이라 이렇게 내려놓게 되네.. 내일도 아마 내려 놓겠지...
식빵,계란후라이/라면,삼겹살,닭갈비 48일 차 이번 주는... 결국 60 아래로 내려갔다.... 평일 아침과 다르게 요거트 대신 계란 후라이가 있다. 저녁은 좀 과하게 먹었다. 많이 태운 삼겹살과 라면, 닭갈비 저녁을 먹은 후 40일 넘게 한 다이어트가 무의미해진 것 같아서 우울해진다. 다 내가 먹은 탓이지...
다이어트 42일 차 - 삼겹살, 참크래커 42일 차 배가 고프지 않아 조금 늦게 밥을 먹었다. 삼겹살, 소고기 무국, 파김치 등 저녁도 배가 고픶 않았는데 뭔가 달달한게 먹고 싶어서... 사이다와 카야잼을 올린 참 크래커를 먹었다. TV 때문인지 색이.. 오늘은 정말 활동이 없는 날.. 내일은 좀 움직이겠지?
다이어트 33일 차 - 빵, 분식, 바베큐 33일 차 두 번째로 69점을 찍었다. 하지만 오늘내일 많이 먹을 예정이다. 😂 아침은 빵으로 시작했다. 첫 글램핑을 가는 날이다. 포천 아지트 글램핑을 이용했다. 수영장도 있고 바베큐장도 별도로 있어서 좋았다. 도착하자마자 점심으로 떡볶이와 김밥을 간단히 먹었다. 수영장에서 몸 좀 담갔다가.. 바베큐 숯불을 기다리면서 맥주 한잔 바베큐는 역시 삼겹살! 관자도 굽고 소시지, 버섯, 양파 등을 구워서 함께 먹었다. 역시 이런 곳은 바베큐가 메인! 다이어트 생각은 저 멀리로... 🤫 역시 운동이 많이 부족한 날이다.
다이어트 20일 차 - 브런치, 스타벅스, 삼겹살 20일 차 오늘은 다이어트 하는 날이 맞나... 라는 생각이 드는 날... 주말이라 늦게 일어나서 점심을 먹었다. 빵, 요거트, 커피, 샐러드 먹고 바로 아내와 스타벅스를 갔다. 서로 각자 할 일을 했다. 스타벅스에 있는 동안 아내와 나는 서로 너무 만족할 만한 성과(?)를 거두어서 둘다 만족했다. 그런 기념으로 오랜만에 밖에서 고기를 먹었다. 집에 와서 이것 저것 더 먹었는데... 기록을 못했네 아.. 오늘도 너무 먹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