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다이어트

오곡첵스초코/소세지전/밤빵/오곡첵스초코/걷기

샤오미 미스케일

51일 차

구내염이 점점 심해져서 먹거나 말하기가 힘들어진다.

 

이번 주는 밀가루를 최대한 줄여 보기 위해 

아침은 요즘 자주 먹고 있는 오곡첵스초코 

오곡첵스초코

재택근무의 장점

아내가 차려 준 점심을 먹을 수 있다!

점심은 소세지전과 함께

소세지전 

밤빵을 간식으로 준비해 준 아내

이 빵집 맛있네?!

밤빵 

먹기 힘든 상태라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시리얼로 저녁을 먹었다.

오곡첵스초코

오늘도 링피트 대신 걷기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애플워치 활동

 

 

파트너스 활동을 통해 일정액의 수수료를 제공받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