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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7일 차 - 샌드위치, 케이크, 감바스, 링피트 7일 차 어제 점심과 티타임 밖에 안 해서 인지 점수가 많이 올랐다. 하지만 이건 정상적으로 오른 게 아니겠지.. 몸이 건강한 상태에서도 이렇게 올라 보자. 늦은 아침과 점심은 한번에 아점으로 아내가 크로와상 샌드위치를 해줬다. 만들다 남은 재료로 샐러드와 요거트도 함께 준비해줬다. 고마워요 아내~ 😘 오후에는 카페에서 책도 읽으며 아내와 데이트를 하기로 했다. 카페에 갔는데 또 어찌 케이크를 안 먹고 올 수 있을까... 그것도 주말에... 그래도 예전보다 조금 먹었다. 🍰 이 케이크로 저녁을 떼울려고 했는데... 어디 그게 쉽게 되나요... 그래도 그나마 다이어트에 좋을 것 같은 감바스를 먹기로 했다. (식빵은 아내 꺼) 처음으로 청경채를 넣었는데 이게 의외로 맛있다. 오늘은 비도 오니 산책이 아닌 링..
다이어트 6일 차 - 점심, 티타임, 산책 6일 차 아직 하려고 하고 있는 나 자신이 자랑스럽다~ 😘 어제 예상했던 대로 소고기와 와인으로 인해 점수가 1점 내려갔다. 오늘은 좀 더 건강한 하루를 보내야지 다짐하는데.... 속이 좋지 않다.. 설마 어제 와인 한잔 때문에?? 설마 내가 그거 한잔으로 해장이 필요하다고?? 좀 오래갈 것 같아 해장을 위해 순댓국을 배달시켰다. 식당에서는 어떤 맛일지 모르지만.... 배달음식이라서 그런가 회사에서 먹던 순댓국보다 맛이 별로다... 점심을 먹고 커피는 안 마시는 게 좋을 것 같아 티타임을 가졌다. 아내가 히비스커스 차 와 체리, 그리고 죠리퐁! 을 준비해줬다. 저녁이 되어서도 아직 몸 상태가 좋지 않다. 걸으면 좋아질 것 같아 산책을 나갔다. 간단히 동네 좀 돌고 올 생각이었는데... 하다 보니.. 속이..
다이어트 5일 차 - 아침, 점심, 와인 5일 차 아직 2일 차에서 변경 후 아직 변화가 없다. 어제는 치맥을 했으니 당연하려나.... 오늘 아침은 사무실에 있는 부리토! 부리토인줄 알았는데 브리또네?! 잘려 있는 부분은 생각보다 먹을만하다. 점심은 초계국수에서 닭개장 국밥 닭개장 칼국수보다 국밥이 더 낫네 오늘 유혹을 이겨내지 못하고 와인 한잔을 했다. 정말로 이 컵에 딱 저만큼만 마셨다. 운동을 못해서 그런지 활동의 성과가 좋지 못하다... 내일 아침 결과는 56을 예상해본다... 내일은 유혹을 이겨내고 운동까지 해본다 꼭! 블로그에 글이 점점 짧아지는 느낌이지만... 내 착각이겠지
GitHub Free vs Pro Private repository 가 free 에서 가능해지기 전에 구독을 하여 private repository 를 이용하고 있었다. 주로 쓰는 기능이 private repository 밖에 없는데 굳이 Pro를 유지해야 하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도대체 무슨 차이가 있을까? Free Pro ($4/month) Private repository unlimited unlimited GitHub Community Support O O GitHub Dependabot alerts O O Two-factor authentication enforcement O O GitHub Actions minutes 2,000 3,000 GitHub Packages storage 500MB 2GB GitHub Support..
다이어트 넷째 날 - 아침, 점심, 치맥, 산책 무사히 3일을 넘기고 4일째가 되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 열심히 운동했는데... 체중과 체지방은 오히려 늘었다. 슬프지만... 다이어트는 이런 거니까... 꾸준히 해야지... 그럼 좋아질 거야... 그런 마음으로 아침은 짜게 먹었다. 😋 오늘은 바쁜 날이다.. 회의가 4개나 있고 이것저것 할 일이 많다. 점심은 같이 먹을 사람이 없어서 혼자 먹었다.... 몇 달간의 재택근무 후 처음 먹는 보쌈 정식 저녁은 오랜만에 대학 동기 형을 만나서 치맥을 했다. 먹으면서 요즘 관심사에 대해서 많은 얘기를 했다. 다음에 또 봐요~ 맥주가 작은 잔이라 실망했지만... 3잔을 먹어도 많은 양은 아니라서 다행이다. 🍺 평소였으면 ABC주스를 마시고 운동했어야 했는데.. 치맥을 먹으니 괜히 찔린다... 그래서 집..
다이어트 셋째 날 - 아침, 점심, ABC주스, 링피트 셋째 날, 오늘도 측정으로 하루를 시작한다. 57 -> 57 오늘은 점수에 변화가 없다. 하지만 체중과 체지방이 같이 빠지는 성과가 있었다. 점수 변화는 없지만 만족스러운 결과다. 오늘 아침도 회사에서 참치주먹밥과 물 생수만 먹다 보면 탄산수가 은근 땡긴다... 하루에 하나 정도는... 괜찮겠지? 트레비도 물이잖아... 아침은 바빠서 커피도 못 마셨다.. 그렇게 시간은 흘러 점심 시간이 되었다. 오늘 점심은 브루클린 더 버거, 수제 버거를 먹어 봤다. 브루클린 웍스 140g + 1/2 치즈 프라이 + 캔음료 아... 여기 맛있네. 다음에 또 와야지... 같이 가신 분은 고구마 프라이를 시켰는데... 그것 또한 맛남! (나름) 힘들게 일하고... 집에 오니 아내가 또... ABC주스와 견과류를 준비했다. ..
애플워치 화면 캡쳐 애플 워치를 사용한 지 5개월이 넘어간다. 제대로 활용을 못하고 있었던 중 오늘 화면 캡처를 하고 싶어 졌다. 아이폰을 오래 사용한 유저 입장에서 휠과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화면이 당연히 캡처될 줄 알았다. 하지만 아무런 반응이 없다.. 알아낸 방법은 이렇다. 아이폰에서 Watch 앱을 실행한다. 하단 나의 시계 탭에서 일반 메뉴를 선택한다. 스크린샷 활성화를 활성화한다. 이제 아래 사진과 같이 워치의 휠과 버튼을 동시에 누르면 캡처가 된다. 캡처한 이미지는 아이폰 사진 앱에서 확인 가능하다. 실제로 캡처된 화면은 다음과 같다. 이제 열심히 캡처해 봅시다!
다이어트 둘째 날 - 아침, 점심, ABC 주스, 산책 둘째 날이지만 결과가 기대되어 설레었다. 곧 그만둘 것 같은 사람처럼.. 다행히도 전날 55 보다 2 나 올랐다. 겨우 하루 지났지만 시작이 좋다. 체중도 좋지만 체지방이 줄어서 더 좋은 시작이다. 첫째 날 보양식 점심 코스에 이어서 오늘 점심도 거하게 먹었다... 멈출 수 없는 식탐.. 오늘 아침은 회사에 있는 김밥과 미지근한 커피 김밥은 소고기, 참치, 야채, 멸추 중... 내가 가장 좋아하는 멸추! 사무실로 출근하면서 먹는 점심 중 가장 좋아하는 곳 중 하나 오늘은 그곳으로 가기로 했다. 그곳은 바로... 본가신의주찹쌀순대! 다진 양념에 고추까지 팍팍!! 사무실에 있는 동안 커피를 총 3잔 마셨다. 바쁜 업무를 끝내고 온 집에는 아내가 준비해준 맛있는 ABC주스가 기다리고 있었다. ABC주스는 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