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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15일 차 - 김밥, 부대찌개, 샐러드, 걷기 15일 차 여전히 복구가 안 되고 있다... 오늘도 역시 시작은 김밥이다. 소고기 김밥! 점심은 오랜만에 부대찌개! 자극적이고 맛있는.. (오늘도 먹느라 사진을 못 찍어서... 구글 이미지 검색으로 대체한다..) 저녁은 아내가 준비해준 샐러드 바람 불고 날씨가 좋아서 산책을 갔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인지 사람이 많았다. 파도 같이 보이는 한강 물결 역시 출근하고 산책하면 활동 달성률이 좋다. 이번 주도 금, 토 술을 마실 것 같아서 열심히 해야 한다.
다이어트 14일 차 - 브런치, 삼겹살, 링피트 14일 차 이틀 연속 많이 먹었더니 점수가 2점이나 하락했다. 아... 얼마나 힘들게 내렸던가... 아점은 브런치처럼 먹었다. 크림수프, 크로와상, 포카칩, 커피 맛있어서 크로와상을 하나 더 먹었다.... (내일이 또 걱정이다) 저녁은 조금 일찍 시작했다. 아내의 유혹으로 또 배달을.... 삼겹살을 시켰는데 쫄면이 함께 왔다! 아.. 삼겹살은 너무 맛있다... 이틀 동안 링피트를 안 해서 오늘은 꼭 링피트를 해야 했다. 시작부터 보스 캐릭터가... 아마 지금까지 한 링피트 중에 가장 오랜 시간을 한 것 같다. 곧 있으면 레벨 100 달성이다. 아무리 링피트를 해도 집에만 있으니 활동이 낮게 나온다. 내일부터 다시 좋아질 거야.
다이어트 13일 차 - 빵, 족발, 맥주 13일 차 어제 술도 마시고 많이 먹었는데 이상하게 유지가 되었다. 오늘은 주말이라 아점으로 빵과 복숭아를 먹었다. 단호박 빵과 무화과 빵 아점으로 이렇게 먹고 4시쯤 점심 겸 저녁으로 족발과 떡볶이를 먹었다. 아쉽게 사진을 찍지 못했다... 오늘은 아내가 동네 산책을 하자고 해서 동네를 돌아다녔다. 그리고 전에 사둔 맥주병 하나를 함께 마셨다. 안주는 홈런볼과 파인애플 이것도 아쉽게 사진을 못 찍었다.... 오늘 완전히 내려 놓는 날이네.
다이어트 12일 차 - 김밥, 순댓국, 술 12일 차 61 이 계속 유지되고 있어서 좋구나. 더 노력하면 BMI, 체지방, 내장 지방이 정상 범위에 들어가겠다. 오늘은 소고기 김밥이다. 점심은 혼자서 뭘 먹을까 이리저리 고민하다가... 그냥 순댓국집 방향으로 향했다. 그러다 결국 순댓국을 먹었다... 예전 회사 동기 친구가 결혼하다고 해서 만나기로 했다. 오랜만에 가본 신논현... 사람 진짜 많다. 우리가 간 곳은 우기식당 바다점 , 대기 3번이었는데 기다리는 동안 18까지 늘어나는 것을 봤다. 우리는 회를 많이 먹으려고 왔는데. 해물 모둠이다. 회는 정말 조금.. 술은 안 먹으려고 했는데... 술과 안주가 있는데.. 참을 수가 없네 1차는 너무 시끄러워서 2차로 빠르게 이동했다. 근처에 있는 대동집, 안주는 치즈불닭 2차까지 가서 너무 늦게 집..
다이어트 11일 차 - 김밥, 닭갈비, 샐러드, 링피트 11일 차 오늘도 유지했다. 후후후.... 오늘 아침은 김치 김밥과 커피 초복이라 삼계탕을 먹으러 가려고 했다. 10분 이상은 줄 서야 할 것 같아서... 바로 돌아서 닭갈비를 먹으러 갔다. 닭갈비에 라면 사리를 넣어 보는 새로운 시도를 했다. 오.. 양념 맛은 조금 약했지만 맛은 좋네. 매운 걸 먹었으니 시원한 것을 마셔야지. 커피빈 고창 수박주스 수박주스는 맛있고 좋은데... 양이 너무 적다.... 저녁은 아내가 준비해준 샐러드 당근, 양파, 토마토 등등 많이 들어 있다. 링피트를 이틀 안 했고 내일도 못할 것 같아서 오늘은 했다. 이틀 안 했을 뿐인데... 왜 이리 힘들지... 오늘 링피트를 했으니 내일은 점수가 올라가길....
다이어트 10일 차 - 김밥, KFC, 굽네치킨, 산책 10일 차 어제 61을 오늘도 유지했다. 떨어지는 일 없이 유지만 하자. 오늘 아침도 김밥이다. 멸추 김밥, 멸치와 고추가 들어 있는 김밥이다. 점심은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KFC를 갔다. 새로운 메뉴가 있길래 선택했다. 이탈리안타워버거 박스 이거보다는 다른 메뉴인 켄터키통다리구이버거팩 이 더 맛있어 보인다. 다음에는 켄터키를 먹어야지 퇴근길에 아내가 초복이라고 치킨을 먹자고 꼬신다.... 초복은 내일인데... 내가 다이어트하느라 같이 너무 못 먹어서 이번에는 먹기로 했다. 그래도 다이어트 중이니 그나마 괜찮을 것 같은 굽네치킨을 주문했다. 양념도 최대한 빼서 오리지널 순살 반, 볼케이노 순살 반 점심에도 치킨, 저녁에도 치킨 사진에 보이는 맥주는 아내 꺼... 볼케이노도 아내 꺼... 양념 소스도 아내..
다이어트 9일 차 - 김밥, 순댓국, 샐러드, 산책 9일 차 링피트의 효과인가 음식 조절의 효과인가.. 61이 넘었다! 1차 목표를 60으로 하긴 했었는데... 65로 해야겠다. 65 이상으로 만들고 1주일 동안 65 이상 유지. 이걸 1차 목표로 삼겠다. 55 에서 60은 너무 적은 변화라 나중에도 크게 효과 없을 것 같아서 혼자 조정해 본다. 아침은 사무실에 매일 오는 미니 김밥과 커피로 시작했다. 오늘은 소고기 김밥 오늘 점심은 혼자가 아니었고 든든하게 순댓국을 먹었다. 사진 보니 또 먹고 싶어 지네.... 점심을 먹고 얘기도 할 겸 폴바셋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혼자였으면 안 먹었을 텐데... 그래도 우유라서 괜찮을 거야. 오늘 저녁도 아내가 준비해준 샐러드, 견과류와 블루베리가 듬뿍 들어 간 요거트 매일 내 샐러드 챙겨 주느라 고생하네요. 비도..
다이어트 8일 차 - 김밥, 완당, 샐러드, 링피트 8일 차 높아진 점수를 보고 기분 좋게 시작한 하루이다. 아직 갈 길은 멀지만 더 기운 내서 할 수 있겠다. 비 오는 아침 에그슬럿의 유혹을 뿌리치고 사무실에 도착했다. 회사 카페에서 커피와 김밥으로 아침을 먹었다. 회사에 다양한 종류의 김밥이 있는데... 그중에서 소고기, 김치, 멸추를 주로 먹는다. 오늘도 점심은 같이 먹을 사람이 없어 혼밥을 했다. 평소에 멀어서 잘 안 가던 완당명가 라는 곳을 갔다. 따뜻하고 시원한 국물에 작은 고기만두가 들어 있는 것이 완당이더라 나는 완당반 모밀반으로 시켜서 모밀까지 먹었다. 술도 안 마셨는데 해장하는 느낌이어서 좋았다. 오늘도 아내가 나의 다이어트를 돕기 위해 저녁을 준비해줬다. 내가 싫어 하던 비트로 샐러드를 했다. 먹기 싫으면 빨리 다이어트를 끝내라는 의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