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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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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빵,사과,양배추,스크램블에그,아스파라거스/첵스 49일 차 더 떨어질 줄 알았는데 그나마 좀 회복되어서 다행인 날 전 날 많이 우울해했더니 아내가 아침부터 많이 잘 챙겨줬다. 식빵에 버터를 발라 먹고 스크램블 에그와 구운 아스파라거스, 방울토마토 후식으로 사과와 커피 안 움직여서 그런지 하루 종일 배가 안 고픈 하루다 저녁은 간단히 먹었다. 시리얼 오곡첵스초코 밥공기에 한 그릇만 먹었다. 보통 우유나 첵스를 더 넣어 먹는데... 이번에는 리필 없이 한 번만 내일부터는 운동 좀 해야겠다. 1주일은 안 하니 안 하게 될까 두렵다.
식빵,계란후라이/라면,삼겹살,닭갈비 48일 차 이번 주는... 결국 60 아래로 내려갔다.... 평일 아침과 다르게 요거트 대신 계란 후라이가 있다. 저녁은 좀 과하게 먹었다. 많이 태운 삼겹살과 라면, 닭갈비 저녁을 먹은 후 40일 넘게 한 다이어트가 무의미해진 것 같아서 우울해진다. 다 내가 먹은 탓이지...
다이어트 41일 차 -빵, 마라오뎅, 베스킨라빈스 40일 차 엄청 먹었다 다이어트 41일 차 먹은 만큼 체중이 늘어난다고 하더니만... 어제 1.7kg 를 먹었나 보다. 아침은 빵으로 시작해서 간식을 조금씩 먹었다. 3일 연휴에 저녁은 오늘까지만 많이 먹기로 했다. 이틀 동안 저녁은 샐러드로 예약! 내가 준비한 마라오뎅탕, 닭갈비, 어제 가져온 전 내일도 거의 1.5kg 는 늘어날 것 같은 저녁이다. 저녁은 이게 끝이 아니었다. 이 후에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아무리 집에만 있었다지만... 운동하기 3분이라니... 너무 최악인데? 다이어트하는 사람이 맞나라는 의문이 드는 저녁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