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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곡첵스초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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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곡첵스초코/소세지전/밤빵/오곡첵스초코/걷기 51일 차 구내염이 점점 심해져서 먹거나 말하기가 힘들어진다. 이번 주는 밀가루를 최대한 줄여 보기 위해 아침은 요즘 자주 먹고 있는 오곡첵스초코 재택근무의 장점 아내가 차려 준 점심을 먹을 수 있다! 점심은 소세지전과 함께 밤빵을 간식으로 준비해 준 아내 이 빵집 맛있네?! 먹기 힘든 상태라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시리얼로 저녁을 먹었다. 오늘도 링피트 대신 걷기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오곡첵스초코/양파볶음밥/샐러드/걷기 50일 차 어라? 나름 챙겨 먹었더니 예전으로 돌아왔네?! 아침은 오곡첵스초코 아내가 만들어 준 양파 볶음밥과 남은 만두 2개 아내가 정성스럽게 준비해 준 닭가슴살 샐러드 요즘 몸이 피곤한 것 같아 링피트는 쉰다. 동네를 조금 걸으려다 조금 많이 걸었다.
식빵,사과,양배추,스크램블에그,아스파라거스/첵스 49일 차 더 떨어질 줄 알았는데 그나마 좀 회복되어서 다행인 날 전 날 많이 우울해했더니 아내가 아침부터 많이 잘 챙겨줬다. 식빵에 버터를 발라 먹고 스크램블 에그와 구운 아스파라거스, 방울토마토 후식으로 사과와 커피 안 움직여서 그런지 하루 종일 배가 안 고픈 하루다 저녁은 간단히 먹었다. 시리얼 오곡첵스초코 밥공기에 한 그릇만 먹었다. 보통 우유나 첵스를 더 넣어 먹는데... 이번에는 리필 없이 한 번만 내일부터는 운동 좀 해야겠다. 1주일은 안 하니 안 하게 될까 두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