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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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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곡첵스초코/소세지전/밤빵/오곡첵스초코/걷기 51일 차 구내염이 점점 심해져서 먹거나 말하기가 힘들어진다. 이번 주는 밀가루를 최대한 줄여 보기 위해 아침은 요즘 자주 먹고 있는 오곡첵스초코 재택근무의 장점 아내가 차려 준 점심을 먹을 수 있다! 점심은 소세지전과 함께 밤빵을 간식으로 준비해 준 아내 이 빵집 맛있네?! 먹기 힘든 상태라 가볍게 먹을 수 있는 시리얼로 저녁을 먹었다. 오늘도 링피트 대신 걷기로 하루를 마무리한다.
다이어트 44일 차 - 요거트, 육개장, 샐러드, 걷기 44일 차 술을 덜 마셔서 인가? 1점이 올랐다. 아침은 빵도 피해서 블루베리를 넣은 요거트 냉동 블루베리라 많이 얼어 있지만 금방 녹는다. 점심은 계란 프라이, 육개장, 김, 반찬들 평일 저녁은 역시 샐러드 오늘은 특이하게 참외가 들어갔다?! 삶은 계란이 들어와 퍽퍽해진 입속을 참외가 촉촉하게 해 준다. 장마도 끝나고 날씨도 괜찮은 것 같아서 한강을 걸었다. 저녁인데도 많이 덥다... 한강을 걷는 중 오랜만에 고라니를 봤다. 한강 고라니 역시 걸으니 운동량이 엄청 늘어났다.
다이어트 23일 차 - 샌드위치, 고향쌈밥, 샐러드, 걷기 23일 차 어제 링피트하고 나서 기운이 엄청 빠지는 느낌이 들더니... 거의 1kg 가까이 빠졌네요. 그리고 드디어 61을 넘었다!!!! 아침마다 에그슬럿을 먹을까 말까 1초 정도 고민하다가 출근한다. 그래서 오늘은 샌드위치다! 오랜만에 팀원들과 점심을 먹었다. 몇 달 만에 가본 식당에서 고향 쌈밥을 먹었다. 일찍 출근했는데... 1시간 넘게 늦게 퇴근하고 말았다... 퇴근 후 먹는 아내의 맛있는 샐러드 오늘은 닭가슴살이 들어 있다. 먹고 나니 비가 그쳐서 한강으로 걸으러 갔다. 여전히 사람이 많은 한강 오늘도 운동을 해서 많이 채웠다. 내일도! 이번주 63 가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