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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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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43일 차 - 토스트, 샌드위치, 피자, 산책 43일 차 저녁 샐러드를 안 먹고 운동을 안 하니 계속 고정 값이다. 어서 4개 항목 중에서 하나 줄이고 싶다. 오늘 아내가 프랜치 토스트를 해줬는데... 사진을 못 찍었네 오랜만에 외출해서 카페를 다녀왔다. 사람이 없던 카페라 더 좋았다?! 파이브 에그 샌드위치, 밀리터리라떼, 아이스 아메리카노, 레몬 파운드케이크 저녁은 샐러드를 먹으려고 다짐했는데... 아내의 유혹에 또 넘어갔다..... 저녁에 동네 한 바퀴 산책을 했다. 그래서인지 움직이기, 운동하기가 많이 늘었다.
다이어트 15일 차 - 김밥, 부대찌개, 샐러드, 걷기 15일 차 여전히 복구가 안 되고 있다... 오늘도 역시 시작은 김밥이다. 소고기 김밥! 점심은 오랜만에 부대찌개! 자극적이고 맛있는.. (오늘도 먹느라 사진을 못 찍어서... 구글 이미지 검색으로 대체한다..) 저녁은 아내가 준비해준 샐러드 바람 불고 날씨가 좋아서 산책을 갔다. 바람이 많이 불어서인지 사람이 많았다. 파도 같이 보이는 한강 물결 역시 출근하고 산책하면 활동 달성률이 좋다. 이번 주도 금, 토 술을 마실 것 같아서 열심히 해야 한다.
다이어트 13일 차 - 빵, 족발, 맥주 13일 차 어제 술도 마시고 많이 먹었는데 이상하게 유지가 되었다. 오늘은 주말이라 아점으로 빵과 복숭아를 먹었다. 단호박 빵과 무화과 빵 아점으로 이렇게 먹고 4시쯤 점심 겸 저녁으로 족발과 떡볶이를 먹었다. 아쉽게 사진을 찍지 못했다... 오늘은 아내가 동네 산책을 하자고 해서 동네를 돌아다녔다. 그리고 전에 사둔 맥주병 하나를 함께 마셨다. 안주는 홈런볼과 파인애플 이것도 아쉽게 사진을 못 찍었다.... 오늘 완전히 내려 놓는 날이네.
다이어트 10일 차 - 김밥, KFC, 굽네치킨, 산책 10일 차 어제 61을 오늘도 유지했다. 떨어지는 일 없이 유지만 하자. 오늘 아침도 김밥이다. 멸추 김밥, 멸치와 고추가 들어 있는 김밥이다. 점심은 뭘 먹을지 고민하다가 KFC를 갔다. 새로운 메뉴가 있길래 선택했다. 이탈리안타워버거 박스 이거보다는 다른 메뉴인 켄터키통다리구이버거팩 이 더 맛있어 보인다. 다음에는 켄터키를 먹어야지 퇴근길에 아내가 초복이라고 치킨을 먹자고 꼬신다.... 초복은 내일인데... 내가 다이어트하느라 같이 너무 못 먹어서 이번에는 먹기로 했다. 그래도 다이어트 중이니 그나마 괜찮을 것 같은 굽네치킨을 주문했다. 양념도 최대한 빼서 오리지널 순살 반, 볼케이노 순살 반 점심에도 치킨, 저녁에도 치킨 사진에 보이는 맥주는 아내 꺼... 볼케이노도 아내 꺼... 양념 소스도 아내..
다이어트 9일 차 - 김밥, 순댓국, 샐러드, 산책 9일 차 링피트의 효과인가 음식 조절의 효과인가.. 61이 넘었다! 1차 목표를 60으로 하긴 했었는데... 65로 해야겠다. 65 이상으로 만들고 1주일 동안 65 이상 유지. 이걸 1차 목표로 삼겠다. 55 에서 60은 너무 적은 변화라 나중에도 크게 효과 없을 것 같아서 혼자 조정해 본다. 아침은 사무실에 매일 오는 미니 김밥과 커피로 시작했다. 오늘은 소고기 김밥 오늘 점심은 혼자가 아니었고 든든하게 순댓국을 먹었다. 사진 보니 또 먹고 싶어 지네.... 점심을 먹고 얘기도 할 겸 폴바셋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었다. 혼자였으면 안 먹었을 텐데... 그래도 우유라서 괜찮을 거야. 오늘 저녁도 아내가 준비해준 샐러드, 견과류와 블루베리가 듬뿍 들어 간 요거트 매일 내 샐러드 챙겨 주느라 고생하네요. 비도..
다이어트 6일 차 - 점심, 티타임, 산책 6일 차 아직 하려고 하고 있는 나 자신이 자랑스럽다~ 😘 어제 예상했던 대로 소고기와 와인으로 인해 점수가 1점 내려갔다. 오늘은 좀 더 건강한 하루를 보내야지 다짐하는데.... 속이 좋지 않다.. 설마 어제 와인 한잔 때문에?? 설마 내가 그거 한잔으로 해장이 필요하다고?? 좀 오래갈 것 같아 해장을 위해 순댓국을 배달시켰다. 식당에서는 어떤 맛일지 모르지만.... 배달음식이라서 그런가 회사에서 먹던 순댓국보다 맛이 별로다... 점심을 먹고 커피는 안 마시는 게 좋을 것 같아 티타임을 가졌다. 아내가 히비스커스 차 와 체리, 그리고 죠리퐁! 을 준비해줬다. 저녁이 되어서도 아직 몸 상태가 좋지 않다. 걸으면 좋아질 것 같아 산책을 나갔다. 간단히 동네 좀 돌고 올 생각이었는데... 하다 보니.. 속이..
다이어트 넷째 날 - 아침, 점심, 치맥, 산책 무사히 3일을 넘기고 4일째가 되었다. 그런데 이게 무슨 일.... 열심히 운동했는데... 체중과 체지방은 오히려 늘었다. 슬프지만... 다이어트는 이런 거니까... 꾸준히 해야지... 그럼 좋아질 거야... 그런 마음으로 아침은 짜게 먹었다. 😋 오늘은 바쁜 날이다.. 회의가 4개나 있고 이것저것 할 일이 많다. 점심은 같이 먹을 사람이 없어서 혼자 먹었다.... 몇 달간의 재택근무 후 처음 먹는 보쌈 정식 저녁은 오랜만에 대학 동기 형을 만나서 치맥을 했다. 먹으면서 요즘 관심사에 대해서 많은 얘기를 했다. 다음에 또 봐요~ 맥주가 작은 잔이라 실망했지만... 3잔을 먹어도 많은 양은 아니라서 다행이다. 🍺 평소였으면 ABC주스를 마시고 운동했어야 했는데.. 치맥을 먹으니 괜히 찔린다... 그래서 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