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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은계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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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김밥,소고기김밥/도시락/샐러드 57일 차 주말의 식탐으로 다시 60 초반으로 내려왔다. 이런 주말을 보내도 70 초반이면 좋겠다. 몇 달만 더 하면 될 것 같기도 하다. 오랜만에 출근때문인지 오랜만에 먹는 김밥때문인지 처음으로 아침 김밥을 2개 먹었다. 점심 도시락을 신청해서 먹었는데... 예전 도시락보다 더 좋다 소고기, 돈가스 둘 중 하나만 나왔어도 훌륭한데 둘 다 있다. 양도 많다. 맛도 좋다. 퇴근하고 먹는 샐러드 아내가 딱 맞춰서 준비해줬다. 닭가슴살보다 먹기 편한 삶은 계란 출퇴근하고 일만 했는데도 하루 활동량은 다 채웠다.
다이어트 44일 차 - 요거트, 육개장, 샐러드, 걷기 44일 차 술을 덜 마셔서 인가? 1점이 올랐다. 아침은 빵도 피해서 블루베리를 넣은 요거트 냉동 블루베리라 많이 얼어 있지만 금방 녹는다. 점심은 계란 프라이, 육개장, 김, 반찬들 평일 저녁은 역시 샐러드 오늘은 특이하게 참외가 들어갔다?! 삶은 계란이 들어와 퍽퍽해진 입속을 참외가 촉촉하게 해 준다. 장마도 끝나고 날씨도 괜찮은 것 같아서 한강을 걸었다. 저녁인데도 많이 덥다... 한강을 걷는 중 오랜만에 고라니를 봤다. 한강 고라니 역시 걸으니 운동량이 엄청 늘어났다.
다이어트 39일 차 - 빵, 장어구이, 샐러드, 링피트 다이어트 39일 차 어제 링피트를 많이 해서 좀 더 좋아질 줄 알았는데... 차이가 별로 없네 재택근무 기간에는 거의 항상 같은 아침 오늘은 우유식빵과 카야쨈 너무 태워서 우유식빵 느낌이 전혀 없다. 재택근무의 장점은? 아내가 간식을 챙겨준다! 점심은 된장찌개와 냉장고에서 쫓아낸 장어구이 저녁은 닭가슴살, 삶은 계란, 토마토 샐러드 퇴근 후 하루 일과 링피트! 모든 항목을 1000회씩 채워봐야겠다. 재택근무 중 활동은 최악...
다이어트 38일 차 - 빵, 불고기, 샐러드, 링피트 38일 차 주말에 급 찐 살이라 그런지 0.8kg이나 빠졌다. 아침은 카야잼, 곡물식빵 그리고 요거트 냉동실에 꽁꽁 얼려 있던 불고기로 점심을 저녁은 일하면서 먹는 샐러드 오늘은 200kcal을 채우려고 했는데... 200은 멀고도 먼 길이었다... 60분을 채워야 가능할 듯 그래도 기록은 경신했다. 40분! 조금 아쉽긴 하지만 굳이 이걸 채우기 위해 의도적으로 활동하지는 않았다. 오늘은 빨리 끝내고 딴 일해야 하는 생각에 글을 너무 조금만 썼다... (이전에도 별로 없었지만...)
다이어트 37일 차 - 빵, 돈까스, 샐러드, 링피트 37일 차 어제 두 끼를 샐러드 먹은 것이 도움이 되었다. 다시 61로 복귀! 오늘 아침은 가볍게 곡물식빵 한 조각과 우유 한잔을 마셨다. 아쉽게 사진은 못 찍었다. 점심은 아워홈 바삭등심카츠 를 먹었다. 오.. 이게 생각보다 맛있다? 한 끼에 아내와 함께 다 먹었다. 저녁은 피할 수 없는 샐러드! 삶은 계란과 방울토마토가 들어 간 토마토, 아몬드를 넣은 요거트 피할 수 없는 링피트! 출근하면서 걷는 것이 은근히 많은 활동량이 있다.. 활동을 다 채우기 힘드네 링피트로도 운동하기가 잘 안 올라간다.
다이어트 36일 차 - 브런치, 샐러드, 샐러드, 링피트 36일 차 3일 연속 많이 먹었더니 점수가 많이 안 좋다. 오늘부터 힘들게 해 봐야지 재택근무 시작으로 아내가 아침을 차려줬다. 블루베리 요거트와 곡물식빵 그리고 커피 많이 먹은 3일을 최대한 줄여보기 위해 점심에도 샐러드 저녁에도 샐러드 그리고 먹다 남은 치킨도 함께 그리고 30분 넘게 링피트를 했다. 마음 같아서는 40분을 하고 싶었지만... 힘들어서 여기까지만... 내일도 오늘만큼 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