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

(352)
오곡첵스초코/양파볶음밥/샐러드/걷기 50일 차 어라? 나름 챙겨 먹었더니 예전으로 돌아왔네?! 아침은 오곡첵스초코 아내가 만들어 준 양파 볶음밥과 남은 만두 2개 아내가 정성스럽게 준비해 준 닭가슴살 샐러드 요즘 몸이 피곤한 것 같아 링피트는 쉰다. 동네를 조금 걸으려다 조금 많이 걸었다.
식빵,사과,양배추,스크램블에그,아스파라거스/첵스 49일 차 더 떨어질 줄 알았는데 그나마 좀 회복되어서 다행인 날 전 날 많이 우울해했더니 아내가 아침부터 많이 잘 챙겨줬다. 식빵에 버터를 발라 먹고 스크램블 에그와 구운 아스파라거스, 방울토마토 후식으로 사과와 커피 안 움직여서 그런지 하루 종일 배가 안 고픈 하루다 저녁은 간단히 먹었다. 시리얼 오곡첵스초코 밥공기에 한 그릇만 먹었다. 보통 우유나 첵스를 더 넣어 먹는데... 이번에는 리필 없이 한 번만 내일부터는 운동 좀 해야겠다. 1주일은 안 하니 안 하게 될까 두렵다.
식빵,계란후라이/라면,삼겹살,닭갈비 48일 차 이번 주는... 결국 60 아래로 내려갔다.... 평일 아침과 다르게 요거트 대신 계란 후라이가 있다. 저녁은 좀 과하게 먹었다. 많이 태운 삼겹살과 라면, 닭갈비 저녁을 먹은 후 40일 넘게 한 다이어트가 무의미해진 것 같아서 우울해진다. 다 내가 먹은 탓이지...
식빵,카야잼/계란말이,김치찌개/샐러드/순대전골 47일 차 아 이번 주 망했나 보다... 아침은 똑같이 시작한다. 오늘 점심은 무난하게 먹었다. 계란말이, 김치찌개 오늘은 무사히 샐러드를 먹었다. 끝내 금요일 유혹을 이기지 못하고..... 순대전골과 참이슬 우리 부부의 마지막은 대부분 베스킨으로 끝난다. 8/22 일은 입사 4주년이라 아내가 용돈으로 사줬다. 고마워요 아내. 이번 주는 망한 것 같아서 그냥 이번 주는 넘기기로 했다...
식빵,블루베리요거트/된장찌개,돈가스,군만두/간식/샐러드/치맥 46일 차 40일이 넘어가면서 점점 느슨해지는 것 같다. 계속 먹던 아침 똑같다. 오늘의 다른 점은 잼 대신 버터! 점심은 좀 과하게 먹은 감이 없지 않다. 된장찌개, 돈가스, 군만두.. 아내가 챙겨줘서 오랜만에 간식도 먹었다. (다이어트인데...?) 브라우니, 초코쿠키, 히비스커스 아내가 준비한 샐러드로 마무리할 줄 알았던 저녁 산책을 다녀온 후 아내와 나 둘 다 굽네치킨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했다.... 산책길에 굽네치킨이 있었음.. 치킨을 먹게 되니 맥주도... 빠질 수 없지. 아.. 나의 다이어트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인가... 계속 제자리
식빵,블루베리요거트/돈가스,군만두/마라탕,꿔바로우/산책 45일 차 늘었다 줄었다 늘었다 줄었다. 주말만 잘 견디면... 어제는 요거트만 먹었으니 오늘은.... 빵도 함께! 점심은 생각보다 과했네..? 돈가스와 군만두 또 아내의 유혹에.... 마라탕과 꿔바로우 마라탕은 적당히 맵고 맛있었다. 꿔바로우는 배달이라 그런지 딱딱한 부분이 많고 소스가 너무 달다.. 술 한잔 해서 링피트는 일찍 포기하고 동네 산책을 했다.
다이어트 44일 차 - 요거트, 육개장, 샐러드, 걷기 44일 차 술을 덜 마셔서 인가? 1점이 올랐다. 아침은 빵도 피해서 블루베리를 넣은 요거트 냉동 블루베리라 많이 얼어 있지만 금방 녹는다. 점심은 계란 프라이, 육개장, 김, 반찬들 평일 저녁은 역시 샐러드 오늘은 특이하게 참외가 들어갔다?! 삶은 계란이 들어와 퍽퍽해진 입속을 참외가 촉촉하게 해 준다. 장마도 끝나고 날씨도 괜찮은 것 같아서 한강을 걸었다. 저녁인데도 많이 덥다... 한강을 걷는 중 오랜만에 고라니를 봤다. 한강 고라니 역시 걸으니 운동량이 엄청 늘어났다.
다이어트 43일 차 - 토스트, 샌드위치, 피자, 산책 43일 차 저녁 샐러드를 안 먹고 운동을 안 하니 계속 고정 값이다. 어서 4개 항목 중에서 하나 줄이고 싶다. 오늘 아내가 프랜치 토스트를 해줬는데... 사진을 못 찍었네 오랜만에 외출해서 카페를 다녀왔다. 사람이 없던 카페라 더 좋았다?! 파이브 에그 샌드위치, 밀리터리라떼, 아이스 아메리카노, 레몬 파운드케이크 저녁은 샐러드를 먹으려고 다짐했는데... 아내의 유혹에 또 넘어갔다..... 저녁에 동네 한 바퀴 산책을 했다. 그래서인지 움직이기, 운동하기가 많이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