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다이어트

(58)
다이어트 42일 차 - 삼겹살, 참크래커 42일 차 배가 고프지 않아 조금 늦게 밥을 먹었다. 삼겹살, 소고기 무국, 파김치 등 저녁도 배가 고픶 않았는데 뭔가 달달한게 먹고 싶어서... 사이다와 카야잼을 올린 참 크래커를 먹었다. TV 때문인지 색이.. 오늘은 정말 활동이 없는 날.. 내일은 좀 움직이겠지?
다이어트 41일 차 -빵, 마라오뎅, 베스킨라빈스 40일 차 엄청 먹었다 다이어트 41일 차 먹은 만큼 체중이 늘어난다고 하더니만... 어제 1.7kg 를 먹었나 보다. 아침은 빵으로 시작해서 간식을 조금씩 먹었다. 3일 연휴에 저녁은 오늘까지만 많이 먹기로 했다. 이틀 동안 저녁은 샐러드로 예약! 내가 준비한 마라오뎅탕, 닭갈비, 어제 가져온 전 내일도 거의 1.5kg 는 늘어날 것 같은 저녁이다. 저녁은 이게 끝이 아니었다. 이 후에 아이스크림도 먹었다. 아무리 집에만 있었다지만... 운동하기 3분이라니... 너무 최악인데? 다이어트하는 사람이 맞나라는 의문이 드는 저녁이었다.
다이어트 40일 차 - 빵, 볶음밥, 제사음식, 떡볶이 40일 차 다시 이 상태로 왔다. 거의 일주일 가까이 걸렸다. 이번 주말은 좀 덜 먹어야지.. 아침은 똑같이 식빵을 먹었지만.... 먹는 생각에 사진을 놓쳤다... 점심은 아내가 만들어준 양파 볶음밥! 정말 맛있다! 다음에 또 해줘요! 저녁은 제사가 있어서 제사 음식을 먹었다. 살이 많이 찌는 것들을... 그리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 금요일이기도 하고 싫은 제사도 끝냈고 해서.. 떡볶이 주문했다. 스트레스를 날려 버릴 매운맛! 그리고 테라 맥주 먹기 전에 작성하는 글이라 사진은 포장된 상태로.. 오늘은 활동을 채웠지만 운동이 너무 부족하다..
다이어트 39일 차 - 빵, 장어구이, 샐러드, 링피트 다이어트 39일 차 어제 링피트를 많이 해서 좀 더 좋아질 줄 알았는데... 차이가 별로 없네 재택근무 기간에는 거의 항상 같은 아침 오늘은 우유식빵과 카야쨈 너무 태워서 우유식빵 느낌이 전혀 없다. 재택근무의 장점은? 아내가 간식을 챙겨준다! 점심은 된장찌개와 냉장고에서 쫓아낸 장어구이 저녁은 닭가슴살, 삶은 계란, 토마토 샐러드 퇴근 후 하루 일과 링피트! 모든 항목을 1000회씩 채워봐야겠다. 재택근무 중 활동은 최악...
다이어트 38일 차 - 빵, 불고기, 샐러드, 링피트 38일 차 주말에 급 찐 살이라 그런지 0.8kg이나 빠졌다. 아침은 카야잼, 곡물식빵 그리고 요거트 냉동실에 꽁꽁 얼려 있던 불고기로 점심을 저녁은 일하면서 먹는 샐러드 오늘은 200kcal을 채우려고 했는데... 200은 멀고도 먼 길이었다... 60분을 채워야 가능할 듯 그래도 기록은 경신했다. 40분! 조금 아쉽긴 하지만 굳이 이걸 채우기 위해 의도적으로 활동하지는 않았다. 오늘은 빨리 끝내고 딴 일해야 하는 생각에 글을 너무 조금만 썼다... (이전에도 별로 없었지만...)
다이어트 37일 차 - 빵, 돈까스, 샐러드, 링피트 37일 차 어제 두 끼를 샐러드 먹은 것이 도움이 되었다. 다시 61로 복귀! 오늘 아침은 가볍게 곡물식빵 한 조각과 우유 한잔을 마셨다. 아쉽게 사진은 못 찍었다. 점심은 아워홈 바삭등심카츠 를 먹었다. 오.. 이게 생각보다 맛있다? 한 끼에 아내와 함께 다 먹었다. 저녁은 피할 수 없는 샐러드! 삶은 계란과 방울토마토가 들어 간 토마토, 아몬드를 넣은 요거트 피할 수 없는 링피트! 출근하면서 걷는 것이 은근히 많은 활동량이 있다.. 활동을 다 채우기 힘드네 링피트로도 운동하기가 잘 안 올라간다.
다이어트 36일 차 - 브런치, 샐러드, 샐러드, 링피트 36일 차 3일 연속 많이 먹었더니 점수가 많이 안 좋다. 오늘부터 힘들게 해 봐야지 재택근무 시작으로 아내가 아침을 차려줬다. 블루베리 요거트와 곡물식빵 그리고 커피 많이 먹은 3일을 최대한 줄여보기 위해 점심에도 샐러드 저녁에도 샐러드 그리고 먹다 남은 치킨도 함께 그리고 30분 넘게 링피트를 했다. 마음 같아서는 40분을 하고 싶었지만... 힘들어서 여기까지만... 내일도 오늘만큼 해보자
다이어트 35일 차 - 브런치, 보쌈 35일 차 금요일부터 많이 먹어서 많이 떨어졌구나.. 그래도 60을 유지한 건 그나마 다행 오늘도 많이 먹어서 내일은.... 오늘은 늦게 일어나서 브런치를 먹었다. 어제 산 곡물식빵과 함께 저녁은 또 유혹을 못 이기고 많이 먹었다. 보쌈을 먹었다. 그리고 술담화에서 받음 술도.. 집에만 있어서 운동량이 최악이다.. 내일부터 재택근무인데.. 잘 관리해야겠다.